(대전ㆍ충남=뉴스1) 주기철 기자 = 1971년 충남 공주 무령왕릉에서 발굴된 무령왕과 왕비의 목관, 국보 154호인 금제관식, 국보165호인 왕비 발받침 등 국보 17점이 47년 만에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됐다. 25일 충남 공주시 국립공주박물관 웅진 백제실에서 관람 온 초등학교 아이들이 색유리구슬을 바라보고 있다. 2017.4.25/뉴스1joogicheol@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