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최교일 자유한국당 공명선거추진단장 등이 18일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 640만 달러 뇌물수수 사건 수사재개 촉구 서한을 대검찰청에 전달하기위해 민원실로 들어가고 있다. 앞서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는 지난 13일 한국기자협회·SBS 주최 대선후보 토론에서 노 전 대통령의 '640만달러 뇌물수수 의혹'을 제기하면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시 비서실장으로서 이 사건을 몰랐느냐고 질문했다. 2017.4.18/뉴스1
msir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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