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손형주 인턴기자 = 24일 오전 서울 중구 계동 보건복지부 앞에서 한국언어재활사협회 주최 언어재활사 자격부당성 촉구 집회가 열리고 있다. 한국언어재활사협회는 언어재활사 국가자격증 특례시험 실시를 항의하고 보건복지부가 비전문가 단체에 국가자격증을 주는 행위를 즉각 중지하라고 요구했다. 2012.9.24/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