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변정수가 장샤를드까스텔바작 화보 촬영차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밀라노로 출국하고 있다.
이날 변정수는 청량한 블루와 화이트 컬러가 섞인 스트라이프 셔츠에 그린빛 롱스커트를 입었다. 여기에 화이트와 잘 어울리는 올해의 색 ‘그리너리’가 살짝 드러나는 컬러블록 핸드백으로 포인트를 줘 고급스러우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한편 변정수는 오는 1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를 통해 안방 극장을 찾아올 예정이다.
rnjs337@news1.kr
이날 변정수는 청량한 블루와 화이트 컬러가 섞인 스트라이프 셔츠에 그린빛 롱스커트를 입었다. 여기에 화이트와 잘 어울리는 올해의 색 ‘그리너리’가 살짝 드러나는 컬러블록 핸드백으로 포인트를 줘 고급스러우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한편 변정수는 오는 1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를 통해 안방 극장을 찾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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