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스타) 권현진 기자 =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17일 ‘공각기동대 : 고스트 인 더 쉘’ 홍보차 김포공항을 통해 전세기를 타고 첫 내한했다.
이날 스칼렛 요한슨은 할리우드 패셔니스타답게 때와 장소에 맞는 패션 센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아침에 입국할 때에는 모자, 청바지, 스니커즈를 매치한 편안한 캐주얼 공항패션을, 이후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는 짙은 진달래색의 팬츠에 골드빛의 남방을 입어 예를 갖추면서도 산뜻한 패션을 완성했다. 또 잠실 롯데타워 월드몰에서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서는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블랙 롱 드레스를 선택해 할리우드 패션의 진수를 선보였다.
한편 영화 '공각기동대 : 고스트 인 더 쉘'(감독 루퍼트 샌더스)은 세계를 위협하는 범죄 테러 조직에 맞선 특수부대 요원들의 이야기를 그린 SF 액션 블록버스터다. 극중 그는 엘리트 특수부대를 이끄는 리더 메이저 역을 맡아 마이클 피트, 필로우 애스백, 줄리엣 비노쉬 등과 함께 열연을 펼쳤다.
rnjs337@news1.kr
이날 스칼렛 요한슨은 할리우드 패셔니스타답게 때와 장소에 맞는 패션 센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아침에 입국할 때에는 모자, 청바지, 스니커즈를 매치한 편안한 캐주얼 공항패션을, 이후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는 짙은 진달래색의 팬츠에 골드빛의 남방을 입어 예를 갖추면서도 산뜻한 패션을 완성했다. 또 잠실 롯데타워 월드몰에서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서는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블랙 롱 드레스를 선택해 할리우드 패션의 진수를 선보였다.
한편 영화 '공각기동대 : 고스트 인 더 쉘'(감독 루퍼트 샌더스)은 세계를 위협하는 범죄 테러 조직에 맞선 특수부대 요원들의 이야기를 그린 SF 액션 블록버스터다. 극중 그는 엘리트 특수부대를 이끄는 리더 메이저 역을 맡아 마이클 피트, 필로우 애스백, 줄리엣 비노쉬 등과 함께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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