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삼성전자가 오는 10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17)에서 선보이는 무풍에어컨의 무풍 냉방기술을 시스템에어컨으로 확대 적용한 '무풍 1 Way 카세트'.
이 제품은 1만여 개의 마이크로홀에서 은은한 냉기가 균일하게 분포되어 바람이 몸에 직접 닿지 않으면서도 시원함을 유지해 기존 에어컨과 차별화된 쾌적함을 전달한다. 천장과 바람 토출구 사이의 각도를 상향 조정해 기존 제품보다 약 2배 먼 전방 8m까지 냉기를 전달한다. (삼성전자 제공) 2017.3.7/뉴스1
photo@news1.kr
이 제품은 1만여 개의 마이크로홀에서 은은한 냉기가 균일하게 분포되어 바람이 몸에 직접 닿지 않으면서도 시원함을 유지해 기존 에어컨과 차별화된 쾌적함을 전달한다. 천장과 바람 토출구 사이의 각도를 상향 조정해 기존 제품보다 약 2배 먼 전방 8m까지 냉기를 전달한다. (삼성전자 제공) 2017.3.7/뉴스1
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