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6일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 공판이 열리고 있는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민원인들이 텔레비젼을 통해 박영수 특검의 국정농단의혹사건의 수사결과 발표를 보고 있다. 2017.3.6/뉴스1msiron@news1.kr관련 키워드최순실특검김명섭 기자 올해 최저임금 1만320원…시간당 290원 인상최저임금 1만320원 시대…월 환산액 215만 원최저임금 1만320원 시대, 월 환산액 215만688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