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삿포로=뉴스1) 유승관 기자 = 김 마그너스가 20일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의 시라하타야마 오픈 스타디움에서 열린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스키 남자 크로스컨트리 1.4㎞ 개인 스프린트 클래식 결선에서 3분11초40으로 우승한 후 태극기를 든 채 목에 건 금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
김 마그너스의 금메달은 스키 크로스컨트리 종목에서 동계아시안게임 사상 첫 금메달이다.(대한스키협회 제공)2017.2.20/뉴스1
newjd@news1.kr
김 마그너스의 금메달은 스키 크로스컨트리 종목에서 동계아시안게임 사상 첫 금메달이다.(대한스키협회 제공)2017.2.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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