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430억원대 뇌물공여와 횡령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재청구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대치동 특검사무실에서 서울중앙지법으로 향하고 있다. 2017.2.16/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이재용삼성전자부회장관련 사진계급장 수여하는 이재용 회장 뒤로 기다리는 임세령 부회장한미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참석한 국내 주요 기업인들구윤성 기자 보험 해지 문제로 흉기 난동…50대 남성 현행범 체포서울 종로 라이나생명서 흉기난동…경비원 중상종로구 라이나생명서 흉기 난동…경비원 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