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파헤치는 박영수 특별검사팀 특검보와 수사관들이 3일 오전 청와대 압수수색 영장 집행을 위해 차량에서 내리고 있다. 특검은 2일 법원에서 청와대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았다. 특검은 다음 주 중후반으로 예상되는 박근혜 대통령의 대면조사를 앞두고, 청와대 압수수색을 통해 범죄 혐의와 관련된 물증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2017.2.3/뉴스1
coinlocker@news1.kr
coinlocke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