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1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사랑의 온도탑 폐막식에서 홍보대사인 김보성이 대국민 감사의 인사를 하고 있다. . 지난달 31일까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 2017 나눔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성금은 총 5743억원(잠정)이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날 폐막식을 통해 그동안의 따뜻한 성원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17.2.1/뉴스1msiron@news1.kr관련 키워드사랑의온도탑관련 사진사랑의 온도탑 100도 향해100도 달성 앞둔 사랑의 온도탑사랑의 온도탑 98.5도, 목표 달성 초읽기김명섭 기자 눈 세상으로 변한 전북 금강일대'겨울왕국'눈 세상으로 변한 전북 금강일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