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서울 영하 12.6도 등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23일 서울 한강 상류지역이 얼었다. 한강경찰대원이 한강 광나루 지구에서 긴급출동에 대비해 한강 얼음의 두께를 살펴보고 있다. 2017.1.23/뉴스1msiron@news1.kr관련 키워드한파추위서울도심관련 사진한파 다가오는 연말연시한파에 뿜어져 나오는 난방 수증기한파에 뿜어져 나오는 난방 수증기김명섭 기자 문체부 소속·공공기관 업무보고 참석한 최휘영 장관'K-컬처, 온 국민이 누리고 세계를 품다'문체부 소속·공공기관 3차 업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