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하는 우지수 이대 총학생회장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우지수 이화여자대학교 총학생회장이 18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 이화여대 법인행정동 앞에서 열린 '16일 이화학당 이사회의 결정에 대한 제49대 …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우지수 이화여자대학교 총학생회장이 18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 이화여대 법인행정동 앞에서 열린 '16일 이화학당 이사회의 결정에 대한 제49대 중앙운영위원회 입장 발표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지난 16일 이화학당 이사회 회의에서는 총장후보 추천에 관한 규정과 관련해 교수, 직원, 학생의 투표반영비율을 100:12:6:3의 비율로 반영하고(직선투표로 후보 2인 우선 선출) 총장 선출 일정을 2월 내에 마무리 짓도록 결론지었다. 이에 대해 학생들은 각 구성원 집단의 의사를 공정하게 반영하기 위해 1:1:1의 투표 반영비율을 가질 것, 총장 선거를 학생들이 없는 2월 중이 아닌 개강 이후로 연기할 것을 요구했다. 2017.1.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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