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손형주 기자 = 이정미 정의당 의원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이랜드 임금체불 문제와 관련해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이랜드의 임금 미지금 문제를 처음 제기했던 이정미 의원은 고용노동부가 이랜드 전 계열사에 대한 근로감독을 실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2016.12.22/뉴스1handbrother@news1.kr관련 키워드이정미관련 사진환경부, 먹는샘물·음료 페트병에 재생원료 사용 본격화환경부, 먹는샘물·음료 페트병에 재생원료 사용 본격화환경부, 먹는샘물·음료 페트병에 재생원료 사용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