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맥주와 탄산음료, 빵에 이어 대표적인 서민식품인 라면 가격까지 뛰어오르면서 장바구니 물가에 비상이 걸린 16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 라면코너에 농심브랜드 상품이 진열되어 있다.
라면 시장 1위 농심이 신라면과 너구리 등 18개 브랜드의 가격을 평균 5.5% 인상에 따라 경쟁업체들의 라면 가격도 인상 도미노로 이어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2016.12.16/뉴스1
pjh2580@news1.kr
라면 시장 1위 농심이 신라면과 너구리 등 18개 브랜드의 가격을 평균 5.5% 인상에 따라 경쟁업체들의 라면 가격도 인상 도미노로 이어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2016.12.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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