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양동욱 기자 = 장애인교육권연대 등 11개 단체로 구성된 장애인 교육권 및 특수교사 법정정원 확보를 위한 연대회의 소속 회원들이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사 앞에서 특수교사 7,000명 증원 공약 이행 촉구 및 박근혜 대통령 후보 면담 요구 기자회견을 열고 손피켓을 들고 있다. 2012.8.30/뉴스1dwy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