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성광 인턴기자 = 23일 오후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열린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 출범식에 참가한 김교식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 이사장(왼쪽 두번째부터), 장윤석 새누리당 의원, 이자스민 새누리당 의원, 남윤인순 민주통합당 의원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은 북한이탈 및 다문화·중도입국 청소년에게 상담 및 교육을 지원하고 한국사회 적응과 정착에 도움을 주기 위해 설립되었다. 2012.8.23/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