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추연화 기자 = 26일 경남 함양군 마천면 추성리 칠선계곡에서 한 사진작가가 곱게 물든 오색단풍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지리산 칠선계곡은 우리나라 3대 계곡 중 하나다. (함양군 제공) 2016.10.26/뉴스1y2onhwa@news1.kr관련 키워드지리산함양군단풍추연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