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최순실 딸 특혜 의혹' 등과 관련해 최경희 이화여대 총장이 사퇴의사를 밝힌 19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본관 앞에서 학생들이 피켓을 들고 환호하고 있다. 2016.10.19/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이화여대총장사퇴최순실딸구윤성 기자 '18만원' 등극한 삼성전자코스피 약보합, 원·달러 환율 상승18만원 넘어선 삼성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