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재만 인턴기자 = 최성일 금융감독원 선임국장은 지난 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금융감독원 기자실에서 금융회사의 불합리한 연체관리 관행 개선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이날 최 선임국장은 금융회사의 연체정보 등록 오류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2016.10.9/뉴스1pjm910@news1.kr관련 키워드최성일금융감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