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철도·지하철 공동파업을 하루 앞둔 26일 오후 서울 성동구 5호선 답십리역 플랫폼에서 역무원들이 변경되는 열차 시간표 게시 준비를 하고 있다. 열차시각 변경은 27일 오전 9시부터 적용된다.서울시는 출퇴근시간 지하철을 평소와 같이 정상 운행하지만 혼잡도가 낮은 낮 시간대 등에는 운행률을 평상시 80~85%로 낮출 예정이다. 2016.9.26/뉴스1
phonalist@news1.kr
phonalist@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