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두산 유희관이 2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팀이 승리하며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하자 벨트를 풀고 있다. 유희관은 지난해 우승 후 상의탈의 공약에 이어 올해 우승 시 \"바지라도 벗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 2016.9.22/뉴스1fotogyoo@news1.kr유승관 기자 제주 4.3 배경 영화 '한란' 국회 상영회영화 '한란' 국회상영회 참석한 우원식 의장과 정청래 與 대표대화 나누는 정청래 민주당 대표와 추미애 법사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