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두산 유희관이 2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팀이 승리하며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하자 벨트를 풀어 들고 있다. 유희관은 지난해 우승 후 상의탈의 공약에 이어 올해 우승 시 \"바지라도 벗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 2016.9.22/뉴스1fotogyoo@news1.kr유승관 기자 송언석 "2차 특검법 처리 위한 8일 본회의 개최 반대"2차 특검법 강행 처리 반대하는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국민의힘 원내지도부 '2차 특검법 처리 위한 8일 본회의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