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서 두산 2회말 1사 만루 상황때 허경민이 2타점 적시타를 날린 뒤 강동우 코치와 주먹을 맞대고 있다. 2016.9.20/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프로야구관련 사진고등학교 선수들에게 조언하는 윌리 아다메스기자회견 하는 이정후후배들 훈련 지켜보는 이정후구윤성 기자 보험 해지 문제로 흉기 난동…50대 남성 현행범 체포서울 종로 라이나생명서 흉기난동…경비원 중상종로구 라이나생명서 흉기 난동…경비원 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