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반디앤루니스 종로타워점에 오는 13일 영업종료를 알리는 안내판이 놓여 있다.이에 따라 반디앤루니스 지점은 12곳으로 줄어들었다. 서울 종로 일대의 대형서점은 교보문고 광화문점과 영풍문고 종로종각본점 등 두 곳만 남게 됐다.반디앤루니스는 "변경된 건물 소유주가 해당 공간의 용도 변경을 원해 아쉽게도 종로타워점 영업을 종료하게 됐다"고 밝혔다. 2016.9.12/뉴스1
pjh25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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