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스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배우 수키 워터하우스가 6일 (현지시간) 제73회 베니스 국제 영화제 경쟁부문에 출품한 영화 ‘더 배드 배치’ 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