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스타) 권현진 기자 = 개그맨 김대희, 전유성(오른쪽)이 26일 오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4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에 참석해 미니하트를 그리고 있다.rnjs337@news1.kr권현진 기자 3년 만에 내한한 미치에다 슌스케미치에다 슌스케, 하트 왕자님미치에다 슌스케, 일본 슈퍼스타의 케이 볼 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