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25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캐논 2016년 하반기 신제품 발표 행사에서 모델들이 'EOS 5D Mark Ⅳ'를 비롯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약 3,040만화소의 35mm 새로운 풀프레임 이미지 센서를 탑재한 5D Mark Ⅳ는 영상처리엔진 디직6+(DIGIC6+)로 뛰어난 해상력과 고감도를 자랑한다. 캐논은 이날 프리미엄 L렌즈 'EF-16-35mm f/2.8L III USM'과 'EF 24-105mm f/4L IS II USM' 2종도 선보였다. 2016.8.25/뉴스1
kysplane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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