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스타) 권현진 기자 = 배우 남주혁, 소녀시대 서현(오른쪽)이 24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에서 열린 SBS 새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제작 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rnjs337@news1.kr권현진 기자 3년 만에 내한한 미치에다 슌스케미치에다 슌스케, 하트 왕자님미치에다 슌스케, 일본 슈퍼스타의 케이 볼 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