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21일 오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명품 시계 브랜드 바쉐론콘스탄틴 매장에서 모델이 '여행'을 테마로 출시한 시계 '오버시즈 컬렉션'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오버시즈 월드 타임(4천 9백 7십만 원대), 오버시즈 퍼페추얼 캘린더(1억 2천 2백만 원대), 오버시즈 크로노그래프(3천 8백 8십만 원대). 6개 모델로 구성된 '오버시즈 컬렉션'은 품목별로 2천만 원대부터 1억 원대까지 다양하다. 2016.8.21/뉴스1
pjh20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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