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스타) 권현진 기자 = 청순 요정이 따로없네~배우 우도임이 지난 3일 서울 뉴스1스타 사옥에서 인터뷰에 앞서 인형 미모를 발산하며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우도임은 천만 영화 '부산행'에 출연했다. 그는 극중 좀비로 변신한 KTX 승무원 역을 맡아 짧지만 강렬한 연기로 영화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한편 '부산행'은 전대미문의 재난이 대한민국을 뒤덮은 가운데, 서울역을 출발한 부산행 열차에 몸을 실은 사람들의 생존을 건 치열한 사투를 그린 재난 블록버스터 영화다.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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