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31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본관 앞에서 학생들이 훼손된 초대총장 김활란 박사 동상 앞을 지나고 있다. 이화여대 학생들은 교육부의 \'평생교육 단과대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미래라이프대학\' 설립에 반발, 김활란 동상에 페인트를 칠하고 계란을 던지는 등 28일부터 본관건물에서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2016.7.31/뉴스1
fotogyoo@news1.kr
fotogyo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