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3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본관 앞에서 직장인 대상 평생교육 단과대학 설립을 반대하는 학생들이 이날 경찰의 ‘폭력 진압’ 의혹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이날 단과대 설립 등 정책에 반대하는 이화여자대학교 총학생회는 오후 벌어진 경찰력 투입을 두고 학교 측을 강력 규탄했다.이화여대 학생들은 교육부의 '평생 교육단과대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학교에서 추진하고 있는 '미래라이프대학' 설립에 반발하며 28일부터 본관건물에서 농성을 벌이고 있다. 2016.7.30/뉴스1
pjh25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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