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뉴스1) 임세영 기자 = 19일 오전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 제3공수특전여단에서 열린 탈북 청소년 병영캠프에서 교관이 탈북 청소년 얼굴에 위장크림을 발라주고 있다. 2016.7.19/뉴스1seiyu@news1.kr관련 키워드병영캠프임세영 기자 훈련하는 배준호·김태현훈련에 합류한 배준호·김태현홍명보 감독 앞에서 훈련하는 배준호·김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