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4일 오전 서울 구로경찰서로 구로구 가리봉동 소재 노래방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의 용의자 엄모씨(53)가 검거돼 호송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엄씨는 3일 오후 11시쯤 가리봉동의 한 노래방에서 업주 최모씨(45·여)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하고 노래방 종업원 장모씨(31·여)를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2016.7.4/뉴스1
pjh2035@news1.kr
경찰에 따르면 엄씨는 3일 오후 11시쯤 가리봉동의 한 노래방에서 업주 최모씨(45·여)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하고 노래방 종업원 장모씨(31·여)를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2016.7.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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