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장흥식 사이버수사대 팀장이 4일 오전 서울 서울지방경찰청에서 사이버 흥신소 일당 검거 브리핑을 하고 있다.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안전과는 외도 의심 배우자와 헤어진 여자 친구 추적 등의 목적으로 차량 위치추적기를 설치한 흥신소 업자와 개인정보를 판매한 총책 브로커 등 42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2016.7.4/뉴스1phonalist@news1.kr신웅수 기자 발언하는 한정애 정책위의장인사나누는 한정애산업재해예방TF 당정 산업안전 예산 설명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