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소속 변호사들이 4일 서울 중구 세월호참사특별조사위원회 사무실 앞에서 열린 특조위 조기해산 반대 릴레이 단식농성 돌입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민변은 이 자리에서 "세월호 특조위 활동기간 보장을 요구하며 매일 한 명의 변호사가 제68주년 제헌절까지 곡기를 끊고 행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2016.7.4/뉴스1kkorazi@news1.kr오대일 기자 '소고기 가격 내려가나'미국산 소고기 올해부터 무관세우유·과자 가격 줄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