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30일 서울 여의도 한화아쿠아플라넷63(옛 63씨월드)에서 인어복장을 한 외국인 다이버들이 '머메이드 쇼'를 펼치고 있다. 1년여의 공사를 거쳐 재탄생한 한화아쿠아플라넷63은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페이스북 릴레이 퀴즈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2016.6.30/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한화아쿠아플라넷63인어구윤성 기자 DB 알바노 '오늘 안 풀리네'DB, 무패행진은 여기까지SK 워니 '승리 확신 덩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