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스1) 황희규 기자 = 제7차 아시아-유럽(ASEM) 문화장관회의 공식 일정에 들어간 22일 오후 광주 동구 금남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정보원에서 각국의 장·차관들이 문화정보원을 둘러보고 있다. 아셈문화장관회의는 이날부터 24일까지 개최되며, 43개국 대표단 200여명이 참석한다.한국에서 아셈 문화장관 회의가 열리는 것은 올해가 처음으로 그동안 한국에서는 2000년 10월 제3차 아셈 정상회의(서울), 2008년 6월 제8차 아셈 재무장관회의(제주)가 개최된 바 있다. 2016.6.22/뉴스1
ragu022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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