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조현아 인턴기자 = 건국대학교가 올해 개교70주년을 맞아 1940~80년대 캠퍼스 모습과 대학 생활을 현재의 모습을 비교하는 사진을 발굴해 오는 9월30일까지 서울 광진구 능동로 건국대 캠퍼스내 박물관에서 '건국의 과거와 미래, 그 찬란한 빛' 특별기획전에서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은 1958년 건국대학교 장안동 캠퍼스 조성 당시 일감호와 홍예교 다리 모습과 오늘날 일감호와 홍예교의 설경. 캠퍼스 주변 건물 모습은 모두 바뀌었지만 일감호와 홍예교 다리의 모습은 50년 전과 지금이 비슷하다. (건국대 제공) 2016.6.20/뉴스1
shj0425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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