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통합진보당 정진후 의원(왼쪽)과 김제남 의원이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당 의정대표단에서 이석기ㆍ김재연 의원 제명처리를 위한 의원총회를 위해 회의장으로 들어오고 있다. 한편 심상정 원내대표는 모두 발언을 통해 "오늘 이석기 김재연 의원 제명 동의안을 처리하고자 한다"며 "당으로서는 피할 수 없는 숙명의 과제라고 생각하며, 당에 주어진 가혹한 행보를 끝내고 이제 새로운 도약과 전진으로 국민들께 달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2.7.23/뉴스1
pjh20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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