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ㆍ충남=뉴스1) 주기철 기자 = ‘구강보건의 날’인 9일 오후 대전과학기술대학교에서 대전시 치과의사회 소속의 의사들이 지역의 유치원과 어린이집원생을 대상으로 무료 구강 검진을 하고 있다. 치과의사회 관계자는 “아이들은 생후 6개월이 되면 유치(젖치)가 나오고, 만 6세가 되면 어금니가 올라온다. 이 치아가 영구치며, 일생 동안 같이 해야 할 치아 관리를 일찍 배울수록 건강한 치아를 유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16.6.9/뉴스1
joogicheo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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