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민주통합당 대법관인사청문특별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국회의장실을 방문하고 있다. 여야는 대법관 공석 사태 열흘째를 맞은 이날까지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을 놓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다. 2012.7.20/뉴스1kkoraz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