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아버 AFP=뉴스1) 최종일 기자 = 28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간주(州) 앤아버에 있는 트래비스 포인트 컨트리클럽의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볼빅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재미교포 크리스티나 김이 14번 홀에서 자신의 세컨드 샷을 지켜보고 있다. 김은 9언더파 207타를 쳐 공동 2위에 올랐다.ⓒ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