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뉴스1) 김용빈 기자 = 충북 증평군 80대 할머니 살인사건 피의자 신모씨(58)가 29일 범행 현장에서 마루를 빗자루로 쓸며 현장검증을 하고 있다. 신씨는 시골 마을에 사는 A씨(80)를 목졸라 살해하고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16.5.29/뉴스1vin06@news1.kr김용빈 기자 인사말하는 김민석 총리크리스마스 앞두고 아동원 찾은 김민석 총리트리만드는 김민석 총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