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이종현 기자 = 공무원 복장 간소화가 시행된 23일 오전 대구 중구 대구시청에서 공무원들이 시원하고 펀안한 복장으로 출근하고 있다.대구시는 최근 30도를 오르내리는 등 무더운 날시가 연일 이어지자 에너지 절약과 업무능률 향상 차원에서 복장 간소화를 시행했다.직원들은 9월 30일까지 상의재킷 및 넥타이를 착용하지 않고 반팔셔츠, 면바지, 블라우스 등 가볍고 단정한 복장으로 출근하면 된다. 2016.5.23/뉴스1
salu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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