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21일 오후 준공 개원식을 갖고 시민들에게 개방된 서울 경의선숲길 도화동 새창고개 구간을 찾은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2005년 경의선 지하화 추진으로 시작된 용산문화센터에서 가좌역에 이르는 연장6.3km, 폭10-60m의 지상부 폐철로 공원화 사업인 '경의선숲길 공원사업'의 마지막 구간인 3단계 구간(신수동, 동교동 구간2015.9-2016.6)은 이달 말 공사가 마무리 된다. 2016.5.21/뉴스1
psy517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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