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초=뉴스1) 엄용주 기자 = 19일 속초시 조도 동방 2마일 해상에서 동해해양경비안전본부 주관으로 속초해양경비안전서, 해군 1함대, 강원환동해본부, 속초소방서, 속초보건소, 경동대학교, 민간해양구조대 등 민·관·군 11개 기관·단체가 참가해 대규모 해양사고 대비 합동 인명구조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훈련 상황은 운항중인 유람선 엑스포3호(72톤)에서 화재 발생한 상황으로 최초 사고신고 접수 후 헬기 1대, 함정·어선 15척 등이 출동해 해・공 인명구조, 선박 등선, 승객 탈출, 화재진압 등을 펼쳤다.(동해해양경비안전본부 제공) 2016.5.19/뉴스1
yongju@news1.kr
yongju@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