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19일 오후 서울 서초경찰서에서 '강남역 묻지마, 살인 사건' 피의자 김모 씨가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경찰서를 나서고 있다. 2016.5.19/뉴스1juanito@news1.kr관련 키워드여성혐오관련 사진이재명 사퇴 촉구하는 국힘 여성본부 의원들국힘 중앙선대위 여성본부 '이재명 사퇴 촉구'국힘 중앙선대위 여성본부 '이재명 사퇴 촉구'황기선 기자 서울 시내버스 파업으로 지하철 추가 운행'버스 대신 지하철 이용하세요''버스 대신 지하철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