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김동건 아나운서가 8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 연세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방우영 조선일보 상임고문의 빈소에서 조문하고 있다. 방우영 상임고문은 이날 오전 11시 7분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8세다. (조선일보 제공) 2016.5.8/뉴스1kyunghoda@news1.kr관련 키워드방우영조선일보